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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농림수산식품부, 바다숲 조성 등 해조류 바이오매스 조성.활용에 향후 3,653억원 투자
농림수산식품부 수산정책실 자원회복과 2009.04.23 16p 보도자료

농림수산식품부는 해조류 바이오매스를 활용한 녹색성장 전략으로 바다숲 조성과 활용을 위한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이를 위해 향후 10년간 3,653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해조류는 육상식물에 비해 단위면적당 생산성이 높고 생산횟수가 많으며, 식량안보와의 충돌문제도 없음. - 바다숲이 조성되면 수산생물의 산란서식장이 복원되어 수산자원이 회복되고, 해조류의 광합성 과정에서 CO2를 흡수하는 역할을 하여 향후 기후변화 대응에도 유리하게 작용할 수 있음. - 산림녹화 사업에 준하는 대규모 바다숲(35,000ha)을 조성하여 수산자원이 풍부한 수중생태를 복원하는 한편, 바이오매스용 해조류 대량생산 기반을 구축함. - 기존 해조류연구센터를 해조류바이오센터로 개편하고, 산관학 협력을 통해 해조류 성분을 활용, 바이오에너지원 및 의약품.화장품의 신소재를 개발하는 통합적 활용기술을 확보함. - 2013년까지 1단계로 바다숲 조성에 779억원을 투자('09년 100억)하며, 바이오매스 활용 기반 연구에 543억원을 투자하는 등 향후 3,653억원을 투자하되, 2014년 이후 바이오매스 활용분야는 민간자본 투자를 유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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