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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쌍용차 및 GM대우 협력업체 2,400억원 지원
금융위원회 금융정책국 산업금융과 2009.04.24 4p 보도자료

지식경제부와 금융위원회는 4월 23일 지자체.은행.보증기관이 함께 참여하여 쌍용차 및 GM대우 협력업체를 지원하는 '지역상생 보증펀드'협약식을 개최하였다. - 인천시 및 경기도가 각각 50억원을, 은행에서는 기업.농협.신한은행이 100억원을 출연하고, 보증기관측에서는 신용보증기금과 기술신용보증기금이 보증우대를 통해 쌍용차와 GM대우 협력사에 2,400억원의 유동성을 지원키로 합의하였음. - 상생보증 지원대상은 인천시 및 경기도 관내의 쌍용차와 GM대우 협력사를 우선으로 할 예정임. - 협약 지자체간 또는 타지역 소재 협력업체에 대한 지원이 각각 상생보증공급 누계액의 10% 이상이 되도록 설계함으로써, 협약 지자체간 외에도 타지역의 쌍용차 및 GM대우 협력사도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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