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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공공건물.다중이용시설 65% 석면함유자재 사용
환경부 환경정책실 생활환경과 2009.04.24 7p 보도자료

환경부는 '석면관리 종합대책'에 따라 지난해 공공건물.다중이용시설의 석면함유 실태를 조사한 결과, 조사대상 336곳 중 217곳(65%)에서 석면함유물질이 사용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 주민센터.시청.구청 등 224곳의 1,613개 시료를 분석한 결과 170곳(76%), 525개 시료에서 석면이 검출었으며, 천장재, 벽재, 가스켓 등의 석면검출 비율이 높았으나, 2000년 이후에는 석면사용이 감소된 것으로 나타났음. - 전국의 다중이용시설 112곳의 1,641개 시료를 분석한 결과 47곳(42%), 164개 시료에서 석면이 검출되었으며, 가스켓, 천장재의 석면검출 비율이 높았으나, 실내공기질 조사결과 모두 기준을 만족하여 비산 가능성은 높지 않은 것으로 평가됨. - 전국 981개(호) 농가건물의 석면함유물질 사용 실태조사결과 슬레이트 지붕재를 사용한 비율이 372호(38%)(본채 기준)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음. - 노후화 가능성이 높은 6~70년대에 설치된 슬레이트 지붕재 건물 비율이 67%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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