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재정부는 민생안정을 위한 2009년도 일자리 추경예산이 4월 29일 국회 본회의 의결을 통해 최종 확정되었다고 밝혔다. - 비정규직 근로자를 정규직으로 전환 고용하는 사업주에게 인센티브로 1,185억원을 지원함. - 돼지 인플루엔자(swine influenza : SI) 확산에 대응한 예방 및 검역 강화에 994억원을 지원함. - 한시생계구호, 초중등학교시설개선 등 ’09년 한시적으로 신규 반영된 국고보조사업에 대해 지방매칭비율 인하 등 지자체 부담 완화에 0.5조원을 지원함. - 추경으로 지자체가 신규로 부담하는 지방비 부담 완화를 위해 공자기금을 통해 지방채 추가 매입에 0.8조원(5.3→6.1조원)을 지원함. - 교부세 감액분 보완(4.5조원)을 위한 지방채 발행시 공자기금 에서 전액 매입하고, 이자 일부(1.62%p)를 지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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