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바로가기

정책자료

우량 조선사 및 중소 협력업체에 총 9.5조원 공급(4.8조원 증액)
기획재정부 정책조정국 2009.04.30 10p 보도자료

정부는 4월 30일 개최된 제16차 비상경제대책회의에서 '조선산업의 구조조정과 경쟁력 강화방안'을 확정하였다. - 1차 평가시 B등급 이상을 받은 업체도 5월말까지 재평가하여 부실징후 기업으로 선정된 업체는 추가 구조조정을 추진함. - 우량 조선사에 의한 M&A 또는 협력관계(하도급 등) 구축을 통해 협력사 집적화 단지, 블록공장 등으로 전환을 유도함. - 자금여력이 있는 대형 조선사들은 시중은행, 회사채 등을 통해 유동성을 확충하는 방안을 적극 모색토록 유도함. - 중소 협력업체에 직접 지원되는 네트워크대출의 집행목표를 약 2배로 증액(2.1조원→4조원)하여 중소기업의 경영안정을 지원함. - 대형 조선사가 주로 이용하는 제작금융 집행목표는 0.9조원을 증액함(1.6조원→2.5조원). - 수보의 수출납품대금 현금결제보증제도를 조선사 협력업체에 우선 적용함으로써 제작금융보증 집행목표를 2조원 증액함. - 선주가 국내외 은행에서 선박금융을 조달하는 경우는 수보의 수출보험 인수 또는 수은의 채무보증을 통해 지원함.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