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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제12차 ASEAN+3 재무장관회의 결과
기획재정부 국제금융국 금융협력과 2009.05.03 6p 보도자료

윤증현 기획재정부 장관은 '09.5.3 발리에서 제12차 ASEAN+3 재무장관회의를 개최하여, 국제금융위기 극복을 위한 아시아 지역내 금융협력 강화방안을 논의하였다. - 회원국들은 급격한 글로벌 경기침체로 인해 무역과 투자가 위축되는 등 아시아 경제도 중대한 도전에 직면해 있으며, 이를 극복하기 위한 재정확대정책 등 각국의 적극적인 정책대응을 환영하는 한편, 역내국간 공조 노력을 보다 강화해나갈 필요가 있다는 데에 인식을 같이하였음. - 세계경제에 새로운 위협인 H1N1독감의 확산이 경제활동에 미칠 수 있는 영향을 예의주시하기로 하였음. - 윤증현 장관은 전세계적인 실물경제 침체에 보다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확장적 재정.금융정책에 대한 국제공조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재정부양책을 실행함에 있어 일자리 창출 및 사회안전망의 강화뿐만 아니라 저탄소 녹색산업에 대한 투자 확대를 제안하였음. - 이번 회의에서는 치앙마이 이니셔티브(CMI) 다자화 주요쟁점에 최종 합의함으로써 역내 위기대응체계를 한 단계 진전시키는 성과를 거두었음. - 분담금 배분에 관해서는 한국 16%, 중국 32%, 일본 32%, 아세안 20%씩 분담키로 합의하였음. - 분담금 대비 인출배수(borrowing multiple)는 중국과 일본 각각 0.5, 한국 1.0, 아세안 Big 5국가 2.5, Small 5국가 5.0으로 결정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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