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해양부는 수도권 교통난 완화를 위해 도입을 추진 중인 광역급행버스의 6개 시범노선에 대한 사업자 평가를 완료하고 최종사업자 선정 결과를 발표하였다. - 평가결과, 용인~시청 노선에 (주)경기고속, 분당~시청 노선에 (주)동성교통, 동탄~강남 노선에 (주)대원고속, 남양주~동대문 노선에 (주)대원운수, 송도~강남 노선에 (주)인천선진교통, 고양~서울역 노선에 (주)신성교통이 최고득점을 하여 최종 사업자로 선정되었음. - 시범노선 운영업체로 선정된 사업자는 국토해양부장관의 인.면허 부여 후 차량, 차고지, 버스카드 시스템 장착 등의 운송부대시설 준비기간을 거쳐, '09년 8월 초순 경부터 6개 노선에 대한 운행을 시작할 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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