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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보건복지가족부, 지역사회서비스 청년사업단 200여개 만든다!
보건복지가족부 사회복지정책실 사회서비스사업과 2009.05.08 22p 보도자료

보건복지가족부는 '지역사회서비스 청년사업단' 약 200곳(총 사업비 554억원, 개소당 평균 2.8억원 지원, 일자리40개 창출)을 선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잠재수요가 높은 반면 공급이 부족한 사회서비스 분야에서 '기존 사회안전망 프로그램이 충분히 제공하지 못하는 가족과 공동체를 위한 새로운 서비스', '다양한 복지수요에 근거한 지역별 맞춤형 서비스', '최소한 평균소득 이하의 서민들이 제공받을 수 있는 보편적 서비스'를 제공함. - 심각한 청년실업을 감안하여 원칙적으로 대졸 20~30대 위주로 참여시킴. - 전국가구평균소득 100% 이하 우선 지원이 원칙이나, 지자체장이 사업 성격 등을 감안하여 별도기준 인정이 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