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는 5월 18일 광주광역시청에서 이만의 환경부장관과 박광태 광주광역시장, 박준영 전남도지사 등 관련 광역 지방자치단체 장이 참석한 가운데 영산강과 섬진강의 하천.하구 쓰레기 처리를 위한 비용분담협약을 체결하였다. - 동 협약은 하천.하구 쓰레기 처리에 소요되는 비용 중 환경부 지원분 50%를 제외한 비용을 영산강과 섬진강의 상.하류에 위치한 지자체에서 분담하도록 규정됨. - 비용분담협약 마련을 위한 사전 조치로 환경부는 현황조사(3회)와 의견수렴(8회)을 거쳐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이를 토대로 환경부(금강, 영산강, 섬진강)와 국토해양부(낙동강)에서 수계별로 조사.연구사업을 추진함. - 영산강은 환경부 50%, 광주광역시 18.5%, 전라남도 31.5%임. - 섬진강은 환경부 50%, 전라북도 11.2%, 전라남도 24.3%, 경상남도 14.5%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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