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재정부는 5.19 윤증현 장관 주재로 117개 공공기관 기관장, 관계부처 차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2차 공공기관 선진화 워크숍’을 개최하였다. - 윤증현 기획재정부장관은 우리나라가 선진국으로 진입하기 위해서는 공공기관의 민영화, 통폐합, 기능조정, 인력감축 등을 통해 효율성을 제고함으로써 국민의 직간접인 부담을 경감시켜야 한다고 언급하였음. - 성용락 감사원 사무총장은 향후 공공기관 감사방향을 제시하였음. 내년도 특별감사도 예정하고 있으며 향후 방만경영 사례 적발시 '경영진 해임 요구권'을 적극 행사할 것임을 천명하였음. - 박재완 국정기획수석은 지금부터를 공기업 선진화 2기로 규정하며 2기 핵심과제로 ‘3대 거품 빼기, 노사관계 선진화, 일류서비스로 진화’를 제시하였음. < 참고 > 공공기관 선진화 추진실적 종합표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