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수산식품부가 통합부처 출범의 시너지 효과를 거양하고, 새로운 수산발전의 청사진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 중인 '신개념 수산발전 10대 프로젝트'가 본격적인 궤도에 오르고 있다고 있다고 밝혔다. - 외해양식 활성화 등 5개의 프로젝트가 ‘농어업선진화위원회’의 핵심과제로 선정되어 수산선진화분과위원회 등에서 심층적으로 논의되고 다듬어짐으로써 실천가능성이 한층 높아지고 있음. - 어업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기 위해 개최중인 '시도 수산정책협의회'를 통해서도 10대 프로젝트를 홍보하고, 지자체와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음. <신개념 수산발전 10대 프로젝트 주요내용> - 농업보조금과 구분되는 수산보조금의 특성을 반영하여, 어업경쟁력을 강화하면서도 소득안정, 자원보호를 도모하도록 보조금을 개편함. - 수산조정위원회가 실질적인 '어업조정'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현행 자문수준을 권고.조정으로 확대하고 전문위원제를 도입함. - 어촌계원 교육, 어촌계 명칭, 정관 및 선거제도 변경, 마을어업권 개선 방안 등을 종합 검토함. - 4대강 정비로 인해 변화된 어장 생태계의 복원 및 산업대상 어종 개발로 내수면 어로자원을 육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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