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성장위원회와 지식경제부가 공동주최하고 에너지관리공단이 주관하는 저탄소 녹색생활 실천 '그린 에너지 패밀리(Green Energy Family)' 출범식이 5월 22일 개최되었다. - '그린 에너지 패밀리'는 에너지 빼기(-) 사랑 더하기(+) 캠페인, 홈에너지닥터, 탄소캐쉬백, 탄소중립프로그램 등 각종 저탄소 에너지절약 실천사업들을 추진해 나갈 것임. - 여름철 급증하는 전력수요를 절감하기 위해 아파트단지, 회사, 공공기관 등 건물이 전년 대비 전기를 5% 이상 절약하면 절감량에 해당하는 금액을 해당 건물 명의로 저소득층 가구에 연탄으로 지원할 예정임. - 캠페인 참여자는 '여름철 전기절약 실천행동 5가지'를 실천함으로써 전기 사용을 절감할 수 있으며, 11월 에너지절약의 달에 열리는 '연탄 배달 릴레이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음. - 홈에너지닥터는 A/S 방문시 가정의 에너지사용 실태를 점검하고, 에너지절약 실천 요령을 지도해 주는 에너지절약 도우미로서 전자업체 등 7개 업체 A/S 기술인력 1만명이 연간 1천만 가구를 방문하여 저탄소 녹색생활 실천을 적극 지원할 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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