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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환경부, 기후변화 특성화대학원 5개 대학 추가지정
환경부 환경정책실 기후변화협력과 2009.05.23 3p 보도자료

환경부는 '09년 4월 기후변화특성화대학원 5개 대학을 추가지정하여, 이에 대한 환경부-기후변화특성화대학원간 협약식을 5월 21일 개최한다. - 기후변화 특성화대학원은 기후변화 전문인력 양성 및 연구기반 확대를 위하여 환경부에서 '06년부터 분야별로 5개 대학(계명대, 고려대, 서울대, 아주대, 중앙대)을 지정.운영하여 왔으며, 올해 추가로 공모를 통하여 5개 대학을 선정하였음. - 금번에는 총 5개 분야 27개 대학원이 응모하여 최종적으로 경성대학교(온실가스 감축정책), 이화여자대학교(영향평가 및 모니터링), 한림대학교(온실가스 배출통계), 전남대학교(탄소시장 및 국제협상), 서울산업대학교(기후산업 경영전략) 5개 대학이 지정되었음. - 기후변화특성화대학원으로 선정된 이들 10개 대학원은 이번 협약식 개최 후 연간 1억5천만원 규모의 지원받게 되며, 지원기간은 원칙적으로 5년이나 연구과제의 계속성 등을 평가하여 최장 10년까지 가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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