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는 화학사고.테러 현장의 대응능력 향상을 위해 10억원의 예산을 들여 최첨단 화학물질 분석 특수차량을 도입하였다고 발표하였다. - 차량에는 사린, 포스겐, 시안화물 등 41종의 화학물질을 분석 할 수 있는 6종의 측정・분석 장비와 기상관측설비를 장착하여 사건현장에서 신속하게 화학물질을 분석하고 실시간 기상모니터링에 의한 화학물질 확산시뮬레이션을 통해 사고대응 및 방재활동을 지원함. - 오염물질을 자동 흡입.분석하는 장치와 외부 공기의 차내 유입을 차단하는 양압시설, 긴급 제독설비를 구비하여 화학물질 누출 사건현장에서도 외부의 유독성 물질로부터 요원을 완벽하게 보호하며 사고 물질 분석이 가능하도록 최첨단 설비를 갖추고 있음.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