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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2009년 4월중 국제수지 동향
한국은행 경제통계국 국제수지팀 2009.05.28 27p 보도자료

한국은행은 '2009년 4월중 국제수지 동향'을 발표하였다. - 2009년 4월중 경상수지는 상품수지가 전월에 이어 큰 폭의 흑자를 시현하였으나 소득수지와 서비스수지의 적자폭이 전월보다 확대됨에 따라 흑자규모가 전월의 66.5억달러에서 42.8억달러로 축소되었음. - 상품수지는 수출보다 수입이 더 큰 폭으로 감소한 가운데 전월(69.8억달러)에 이어 61.7억달러의 큰 폭 흑자를 시현하였음. - 서비스수지는 여행수지가 3개월만에 적자로 전환되고 운수수지의 흑자폭이 축소된 가운데, 기타서비스수지는 전월과 비슷한 규모의 적자를 보임에 따라 적자규모가 전월의 6.5억달러에서 11.1억달러로 확대되었음. - 소득수지는 대외 배당금 지급이 전월보다 늘어남에 따라 적자규모가 전월의 2.2억달러에서 8.6억달러로 확대되었음. - 경상이전수지는 송금 수입이 전월보다 줄고 지급은 늘어남에 따라 흑자규모가 전월의 5.3억달러에서 0.8억달러로 축소되었음. - 2009년 4월중 자본수지는 전월의 27.1억달러 유출초에서 25.4억달러 유입초로 전환되었음. - 직접투자수지는 외국인의 국내직접투자가 순투자로 전환됨에 따라 전월의 5.9억달러 순유출에서 0.8억달러 순유입으로 전환되었음. - 증권투자수지는 거주자의 외평채 등 대규모 해외채권 발행과 외국인의 국내주식투자 확대에 따라 전월의 23.1억달러 순유출에서 71.3억달러 순유입으로 전환되었음. - 파생금융상품수지는 원/달러 환율 하락 등에 따른 대외 파생금융거래 관련 손실액 감소로 순유출 규모가 전월의 23.2억달러에서 6.8억달러로 축소되었음. - 기타투자수지는 월중 미 연준과의 통화스왑 잔액 축소에 따른 비거주자 원화예수금 감소와, 금융기관의 일시 해외예치금 증가 등으로 전월의 22.7억달러 순유입에서 41.5억달러 순유출로 전환되었음. - 2009년 4월중 준비자산은 54.4억달러 증가하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