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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지경부.방통위 '방송장비 고도화 추진계획' 발표
지식경제부 성장동력실 정보통신산업정책관 2009.05.28 15p 보도자료

지식경제부와 방송통신위원회는 5월 28일 오전 이명박 대통령 주재로 열린 ‘제19차 비상경제대책회의’에서 '방송장비 고도화 추진계획'을 보고하였다. - 국내 방송장비산업 역사상 처음으로 '수요자 연계형 기술개발사업'을 도입하여 방송사와 제조업계가 공동으로 장비를 개발하고 구매동의서를 통해 실제 구매로 연결되도록 유도함. - 대규모 공연장, 학교.군부대.교회 등 비방송사에도 수요자 요구에 부합하는 맞춤형 방송시스템 개발(8월)후, 한국전자전(10월) 등을 통해 적극 홍보함. - 방송장비 시험인증센터를 구축.운영하여 국내개발 장비에 대한 시험 및 인증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장비의 신뢰성 확보를 지원함. - 우리나라가 경쟁력이 있는 DMB/IPTV 시스템 수출지원을 위해 동남아 및 중남미 등에 민관합동 ‘시장개척단’ 파견 및 교역상담회를 개최함. - '패키지형 해외진출 모델 개발'을 통해 대기업-중소기업 공동으로 BRICs, 동남아 등 개도국을 대상으로 해외진출을 추진함. - 중기에 긴요한 고급기술개발 인력공급을 위해 대학-기업 공동 R&D 지원 및 '대학 디지털방송장비연구센터' 지정.운영(4년간 32억원)함. - 3D 카메라 등 차세대 방송장비에 대한 중장기적인 기술력 확보를 위한 원천기술개발 및 표준화를 적극 추진함. - 추진계획을 통해 '10년부터 '15년까지 5년간 1.9조원의 수입대체 효과, 1.8조원의 수출확대 효과가 기대되며, 6.3조원의 생산유발, 2.2만명의 직간접적 고용창출 효과도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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