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해양부와 대한주택공사는 국토.도시계획, 부동산 정책수립, u-City 구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핵심 기반 정보로 활용될 GIS기반 건물통합정보 구축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 GIS기반 건물통합정보 구축사업은 국토해양부와 대한주택공사가 공동으로 2008년부터 2010년까지 100억원을 투자하여 전국 248개 지자체 690여만동 건물의 DB 구축 및 유지관리시스템 개발 보급을 완료할 계획임. - 2008년 10월에 시범적으로 서울 5개 구와 경기 광명시를 대상으로 16만동의 건물통합정보DB 구축 및 유지관리시스템 개발을 완료하였으며, 표준화 및 DB 구축지침(안) 등 사업 지원 연구를 수행한 바 있음. - 2009년도에는 대구.광주.전북.제주 전역 및 강원 일부지역 등 34개 지역을 선정하여 약 117만여동의 건물통합정보DB를 구축하고, 시범 유지관리시스템을 보완 확장하여 지자체 설치.운영할 계획으로 지난 4월부터 사업을 착수하였음. - 2010년까지 나머지 지자체를 대상으로 DB 구축 및 유지관리시스템 개발.보급을 완료하고, 향후 발전계획 등을 수립하여 2011년부터 건물통합정보의 확장 및 시스템 고도화를 추진할 계획임. - 건물통합정보가 구축되면 건물 형태.위치 등 지도정보와 함께 지번.구조.용도.층수.사용승인일.건폐율.용적률 등의 건축물대장의 주요정보를 일선 행정관청 방문 없이 인터넷을 통해 한눈에 확인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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