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해양부는 5.26 개최된 국무위원 재정전략회의에서 4대강 살리기 추진전략 및 재원소요에 대해 보고하였다. - 총사업비는 잠정적으로 18.6조원 수준으로 지난해 12.15 균형위 보고안에 비해 4.7조원이 증가하는 것으로 검토됨. - 사업비 증가사유는 섬진강 지역숙원사업 포함, 수질개선 사업비 반영, 준설과 보설치 물량 증가 등임. - 문화부, 농식품부, 환경부 등이 추진하는 연계사업은 현재 각 부처가 사업계획을 검토중임. - 지류 등 시급성이 낮은 사업의 완공을 1년 연장하고, 댐.조절지 등의 사업은 공기업인 수자원공사가 선투자하는 방안을 검토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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