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경제부는 6월 3일 ‘경기국제보트쇼.세계요트대회’ 개막식에 맞추어, 국내 해양레저장비 산업의 발전방안을 제시하였다. - 해양레저장비산업 경쟁력 강화사업 등을 통해 전략품목.핵심기술을 도출하고 산학연 공동연구개발 지원을 확대하여, '12년까지 해양레저 주력분야의 핵심기술을 선진국의 90% 수준으로 끌어올림. - 세계적 수준의 국내 자동차 및 IT산업을 활용한 핵심부품 개발 및 디자인, 인테리어 등의 분야에 자동차산업의 기반기술 노하우를 활용하는 방안도 병행 추진함. - 산업의 혁신역량 집적화를 위한 해양레저장비 클러스터를 구축하여 업체의 기술개발 역량 강화를 촉진함. - 전문인력 부족으로 인한 설계 및 선체형틀 등 외국기술에 대한 의존도를 완화하기 위해 레저선박 가치사슬 전분야에 전문인력 양성을 추진함. - 요트스쿨, 레저선박 렌트제도 등을 활용하여 요트 등 레저선박에 대한 대국민 접근성을 제고하고, 레저선박 이용활성화를 위한 세제개선, 개항질서법 등 관련 규제완화 등 전반적 제도를 개선함. - 해외시장에 적극적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해양레저장비 전시회 참가 지원 및 해외시장조사 등도 강화해나갈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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