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에 따르면, 세계보건기구(WHO)가 환경보건지표로 제시하고 있는 환경성 질병부담(EBD) 평가결과 대도시 대기오염과 실내 공기질이 국민건강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 주요 질병으로는 대기(PM10) 및 실내 공기오염이 만성폐쇄성 질환, 폐암 등 호흡기계 질환에 많은 영향을 끼쳐 전체 질병부담의 62%이상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음. - 환경요인별로는 대기오염이 7.43년(DALY/1,000명)으로 가장 높았으며, 다음으로는 실내공기오염 2.95년(DALY/1,000명), 직업관련 위험요인이 2.67년(DALY/1,000명)의 순으로 나타났음. - 질환별로는 만성폐쇄성 질환(3.89), 폐암(3.69), 천식(1.96) 등 호흡기계통 질환이 11.07년(DALY/1,000명)으로 전체 장애보정연수의 62%이상인 것으로 조사되었음. <참고자료> 1. 환경요인에 따른 질환별 질병부담 평가결과 2. DALY산출방법 및 선진국과 개도국간 기여위험도 기준 3. 2007년 WHO 국가별 DALY평가결과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