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경제부는 6.10. 몽골 랄라이흐구에서 한국과 몽골의 신재생에너지 국제공동 연구사업으로 추진된 '태양광.풍력을 이용한 몽골지역 사막화 방지시스템' 준공식을 개최한다. - 한.몽 국제공동 연구사업은 지식경제부 신재생에너지 기술개발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으며 몽골의 연료에너지부가 현지 실증사이트 및 운영인력 등을 지원하였음. - 사업의 목표는 태양광.풍력 복합발전시스템을 이용한 지하수 펌핑시스템을 구축하여 농업 및 식목용수로 활용하는 사막화방지시스템을 실증하는 것임. - 총 설치 규모는 110kW (태양광 80kW, 풍력 30kW)에 달하며, 연계된 지하수 펌핑 시스템을 통해 하루 75톤의 지하수를 끌어올려 농업 및 식목용수로 활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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