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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신용공여 500억원 이상 기업에 대한 신용위험 상시평가 결과
금융위원회 2009.06.11 2p 보도자료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18개 채권은행이 4월부터 금융권 신용공여액 500억원 이상인 기업을 대상으로 기업신용위험 상시평가를 실시한 결과 433개 세부평가 대상기업중 구조조정 추진대상(C.D등급)으로 선정된 업체는 총 33개사로 집계되었다. - 22개사는 C등급으로 채권금융기관 주도의 워크아웃을 추진하고, 11개사는 D등급으로 기업회생절차 신청 등 자체 경영정상화를 도모해 나갈 것임. - 예년의 상시평가 결과와 비교해볼 때 구조조정 업체 수가 상당히 증가한 것으로, 이는 채권은행의 적극적 구조조정 노력에 따른 것으로 판단됨. - 구조조정 대상업체에 대한 금융권 신용공여 규모는 약 3.4조원으로 워크아웃 또는 기업회생절차 추진시 금융권의 대손충당금 추가적립액은 9,800억원 수준으로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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