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는 녹색경영에 앞장서고 있는 롯데그룹 계열사(15개)와 '녹색구매 자발적 협약'을 체결한다. - 이미 협약을 체결한 3개 기업(롯데제과, 롯데백화점, 롯데마트)을 포함한 롯데그룹 18개사는 2012년도까지 녹색제품의 구매를 해마다 20% 이상 늘려갈 것을 목표로 녹색구매 교육 및 가이드라인 개발, 시스템 구축, 녹색구매 중장기계획 수립 등의 기반을 마련해왔음. - 환경부는 '05.9월 체결한 '제1차 녹색구매 자발적 협약'의 약정기간(3년)이 지난해 만료됨에 따라 기아자동차, 두산중공업, 삼성전자, 포스코, LG생활건강, SK에너지 등 27개 기업과 재협약을 체결하고 지속적으로 녹색구매를 지원할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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