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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한.중.일 3국 환경장관, 제11차 장관회의에서 3국간 환경협력 정상선언문 채택 건의
환경부 환경정책실 해외협력과 2009.06.16 8p 보도자료

이만의 환경장관은 '09.6.13(토) 중국 북경에서 개최된 '제11차 한.중.일 환경장관회의(TEMM11)'에 참석하였다. - 3국 장관들은 지난 10년간 TEMM의 성과와 역할에 대해 논의를 가지고 TEMM이 동북아 지역의 환경인식 증진에 기여하고 3국의 정부뿐 아니라 산업계 및 학계 등 민간간의 협력증진에 기여하여 왔다고 평가하면서 다가오는 새로운 10년에는 새로운 환경적 도전에 대응할 수 있는 협력체로 발전해야 한다는 데 인식을 공유하였음. - 3국장관은 '기후변화 대응'이 TEMM 환경협력의 최우선과제 임을 확인하고, 기후변화, 황사, 지역대기 오염 대응, 동북아 환경협력체계 구축 등을 향후 환경협력의 10대 우선협력과제로 합의하였음. - 이만의 장관은 동 논의에서 기후변화 등 환경위기 대응을 위해 우리나라에서 추진 중인 “저탄소 녹색성장”의 비젼 및 전략을 소개하고 동 과제에 대한 구체적 협력 방안 마련을 제안한바, 중국 및 일본 장관이 큰 호응을 표시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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