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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실업급여, 사회안전망 역할이 강화되었다
노동부 고용정책실 고용지원실업급여과 2009.06.15 4p 보도자료

노동부는 금년 1~5월 고용보험 상실자 1,953천명 중 비자발적 이직자는 934천명(47.8%)이고 자발적 이직자는 1,019천명(52.2%)이라고 밝혔다. - 금년 1~5월 실업급여 신규신청자는 520천명(5월 78,643명)으로서 '09.1월 이후로 계속 감소세를 유지하고 있음. - 1~5월 실업급여는 760천명(1조7,368억원)으로 지난해 1~5월 539천명(1조1,593억원)에 비해 지급자수는 41.0%, 지급액은 49.8%가 증가하였음. - 실업자 대비 실업급여 지급자수를 나타내는 '09.1~5월 실업급여 수혜율은 43.8%로서 전년도 연평균 35.4%에 비해 크게 증가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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