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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KTX 역세권 특성화 지역정책토론회 개최
국토해양부 국토정책국 지역정책과 2009.06.17 3p 보도자료

국토해양부는 지방자치단체, 관련연구원 등과 추진중인 KTX 역세권별 특성화 개발방안에 대한 광역경제권별 지역정책 토론회를 6.22 부산(동남권)에서 시작해, 대전(6.29, 충청권), 대구(7.3, 대경권), 광명(7.10, 수도권+강원권), 익산(7.15, 호남권) 등 전국 5개 도시에서 개최한다. - 토론회의 개최 목적은 KTX 역세권 특성화 개발필요성 및 추진전략에 대한 소개를 통해 국민들의 이해도 및 관심 제고를 유도하고, 지자체에서 추진 중인 KTX 역세권 관련 개발계획 및 비전의 공유와 지역 주민, 전문가, 학계 등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것임. - '10년 경부고속철도, '17년 호남고속철도가 완전개통되면, 전국 주요 대도시가 1-2시간만에 연결이 가능해지므로 KTX 역세권을 중심으로 전국적인 규모의 상권이 열린다고 전망하고, 각 역세권간 기능의 중복없이 특성화된 컨셉으로 개발이 이루어질 경우, 새로운 수요창출을 통한 지역경제의 활성화에 기폭제 역할을 할 것으로 판단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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