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해양부는 용인~서울 민자고속도로(22.9km)를 7월 1일 0시에 개통한다고 밝혔다. - 도로 건설을 위해 1조 4,932억원(민자 5,732, 국고 3,673, 보상비 5,527)이 투입되었음. - 2005년 10월 첫 삽을 뜬 후, 신도시 입주일정에 맞추기 위하여 민자도로 건설기간중 최단기간인 44개월 만에 공사를 완료하였음. - 7개의 나들목(흥덕, 광교, 서수지, 서분당, 서판교, 고등, 헌릉), 2개의 본선영업소(서수지, 금토), 10개의 터널과 21개소의 교량이 설치되었음. - 흥덕, 광교, 판교, 동탄 신도시와 서울간 교통소통 여건이 개선되어 수도권 남부의 극심한 교통난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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