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해양부는 '용인~서울 민자고속도로' 개통시기에 맞추어, 영덕~오산간 도로를 7월 1일부터 완전 개통한다고 밝혔다. - 영덕~오산간 도로는 오산시 부산동에서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을 잇는 총연장 13.8㎞의 4~8차로 도로임. - 영덕~오산간 도로가 동탄신도시(화성IC), 수원 영통(청명 IC), 용인 흥덕(흥덕 IC)까지 연결하고, 용인~서울 민자 고속도로는 흥덕에서 광교 신도시(상현 IC)와 판교 신도시(서판교 IC)를 통과하여, 서울 세곡(헌릉 IC)에 접속함으로써, 이 두 도로를 동시 이용시 동탄신도시에서 서울 강남까지 30분내 진입이 가능하게 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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