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서민, 영세자영업자, 여성 등 취약계층의 생활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하반기 중 6대분야 15개 과제를 시행할 계획이다. - 무담보 무보증 소액대출(마이크로 크레딧) 취급기관을 300곳으로 확대함. - 저신용 근로자 16.7만명에 500만원 한도내 생계비 대출을 지원함. - 영세자영업자 및 무등록.무점포 사업자에 총 3.4조원을 추가 보증지원함. - 0~4세 영유아에 대한 보육.교육비 전액지원 대상을 차상위 이하 가구(35만명)에서 영유아 가구 소득하위 50%이하까지 확대함. - 서민 학자금 대출이자를 최대 1.5%p 추가 인하함. - 지역보험료 월 1만원 이하 가구(50만)에 대해 1년간 보험료를 절반으로 경감함. - 건보공단에 등록 후 진료 받은 암환자의 본인부담률을 10%→5%로 인하함. - 실직 등으로 일시적인 어려움에 빠진 계층에 의료비 등을 긴급지원하는 대상을 4만→9만가구로 확대함. - 3자녀 가구에 대한 공공분양주택 및 국민임대주택 우선공급물량을 3%→10%로 확대 - 다자녀 가구에 대해 사용량과 관계없이 국가유공자.기초수급자와 같은 20% 할인율을 적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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