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경제부에 따르면 '부품소재 신뢰성인증'이 시장수요에 탄력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7월 1일부터 민간으로 이양돼 시장친화적인 인증체제로 전환된다. - 신뢰성인증이란 부품.소재의 신뢰성을 평가하여 우수한 제품에 부여하는 인증제도로, 8년간 지식경제부 기술표준원에서 시행하였음. - 기술표준원은 509개 기업의 430개 품목에 대해 774건의 신뢰성인증을 부여하여, '07년 누적 기준으로 8,246억원의 매출효과와 4,401억원의 기회가치를 창출하는 등 국산 부품.소재산업의 경쟁력 강화에 크게 기여했음. - 신뢰성인증이 민간으로 이양됨에 따라 해당인증기관이 접수에서 평가, 인증에 이르기까지 One-stop으로 처리할 수 있게 됨으로써 인증 소요기간이 1개월 이상 단축(기존 평균 4~6개월 소요)되고, 절차도 간소화되어 기업의 다양한 니즈에 신속히 대등 할 수 있게 됐음. <첨부> 1. 민간 신뢰성인증기관 지정현황 2. 신뢰성인증 개요 및 민간이양 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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