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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12년까지 화물차 휴게소 17개소, 차고지 6개소 확충 '10년까지 '화물운전자 복지재단'도 설립
국토해양부 물류항만실 물류산업과 2009.07.03 3p 보도자료

국토해양부는 화물운전자의 근로여건 개선과 복지 향상을 위해 '12년까지 화물차 휴게소를 17개소, 차고지를 6개소 확충하고 '10년까지 '화물운전자 복지재단'을 설립한다고 밝혔다. - 부산, 인천, 평택, 당진, 동해 등 주요 물류거점 인근과 경주, 화성, 아산 등 국도변에 화물차 휴게소 17개소와 대구, 광주, 전주 등에 공영차고지 6개소를 추가 확충함. - 단계적으로 '26년까지 화물차 휴게소 37개소와 공영차고지 7개소를 추가로 확보해 나갈 계획임. - 화물차 휴게소와 공영차고지 건설에는 국비 30%가 지원되며, 나머지 비용은 지방자치단체가 부담하되, 민간사업자의 참여도 가능함. - 화물차 휴게소와 공영차고지는 화물운전자를 위한 식사, 수면, 샤워, 스포츠 등 복합 휴게시설과 대규모 주차공간을 갖춤. - 화물운전자 복지재단은 '화물운전자 유가보조금 카드' 사용에 따라 '04년부터 카드매출액의 0.2%가 적립된 '화물운송사업 발전지원기금'을 재원('09.5말 현재 146억원)으로 설립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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