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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항만국통제 강화로 외국의 기준미달선 국내 입항 감소
국토해양부 물류항만실 해사안전정책과 2009.07.06 2p 보도자료

국토해양부는 2009년 상반기 국내에 입항한 외국적 선박 1,387척에 대한 항만국통제 점검 결과 중대결함이 식별된 선박 152척에 대하여 출항정지 조치 후 시정토록 하였고, 결함사항이 경미한 선박 1,053척은 출항전 시정 또는 기한부 시정 조치하였다고 밝혔다. - 상반기 점검 결과에 의하면 신흥 편의치적국인 베트남과 그루지아의 출항정지율이 각각 26.1%와 20.8%로 가장 높고, 전통적 편의치적국인 캄보디아와 벨리즈 국적 선박의 출항정지율이 각각 19.5%와 17.7%로 여전히 높은 수준이다. 참고로 아태지역 국가의 평균 출항정지율은 6.9%임. - 인명안전에 위협에 되는 중대결함사항은 소방설비 관련 결함이 전체의 16.8%로 가장 높고, 복원성 관련 결함이 12.9%, 항해안전 및 구명설비 결함이 각각 11.3%와 10.6%를 차지한 것으로 파악되었음. - 선종별로는 냉동운반선의 출항정지율이 19.6%로 가장 높고, 일반화물선은 13.9%, 가스운반선은 10.3% 수준이고, 컨테이너선의 출항정지율이 2.6%로 가장 낮은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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