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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폐자원/바이오매스 에너지로 저탄소녹색성장 선도
환경부 자원순환국 폐자원에너지팀 2009.07.06 14p 정책해설자료

환경부는 기후변화 대응과 새로운 에너지원 확보를 위해 국내 부존량이 풍부한 폐기물, 임목, 가축분뇨, 농작물 및 부산물, 해조류와 같은 '폐자원과 바이오매스'를 최대한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13년까지 386만톤의 폐자원 에너지화(가용량의 33%)를 위해 고형연료화 및 바이오 가스화시설 등 총 48개시설(1만4천톤/일) 설치를 완료함. - 전국 8대권 14개의 환경에너지타운의 조성지역, 유치 시설의 종류, 시설규모 및 재원조달 방안 등을 확정, '09년부터 본격 추진에 돌입함. - 수도권매립지에 조성중인 ‘수도권 환경에너지 종합타운’ 국제적 브랜드화 추진계획 구체화 및 고형연료화(RDF)시설 등 각종 시설 설치사업을 원활히 함. - 농촌과 소도시를 중심으로 유형별 ‘저탄소녹색마을’을 조성하여, 에너지 자립율을 높이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방안을 추진함. - ’13년까지 가축분뇨 공동자원화 시설 94개(농식품부 76, 환경부 18)를 설치하여 자원화율을 90%로 높임. - 동해안과 제주도 연안의 바다 사막화현상 방지와 수산자원 확보를 위해 추진 중인 바다숲 조성을 통해 수산분야 바이오매스 자원을 확보할 계획임. - 폐자원 및 바이오매스 에너지 대책 실행계획에 소요될 투자비는 2013년까지 총 5조 6,302원, 2020년까지는 약 10조 4천억원 정도가 될 것으로 추산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