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경제부는 에너지절감과 관련하여 지속적으로 이슈가 제기되고 있는 인터넷데이터센터(IDC)의 전력소비량을 획기적으로 줄이기 위해 '차세대 IDC 그린화 추진방안'을 수립.발표하였다. - 국내 IDC는 약 70개로, 최근 IT인프라의 양적 확장에 따라 전력사용량은 최근 3년간 연평균 45% 증가하여 '08년 11.2억Kwh의 전력이 소비되었음 . - 정부는 '전기먹는 하마'로 불리우는 IDC의 전력사용량을 '13년까지 30% 절감하기 위해 IDC의 그린화에 '13년까지 5년간 총 417억원을 지원할 계획임. - 우리나라가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는 분야인 고효율저장장치, 그린웨어 등 원천기술 개발을 추진하는 한편, IDC 전체의 전력소모를 줄이는 레고형 그린 IDC 통합 솔루션 개발을 추진(‘13년까지 총 217억원 지원)함. - KT 목동 IDC에 민관매칭으로 그린 IDC 테스트베드를 구축('09.7월)하여 '13년까지 총 81억원을 지원함. - 시행이 보다 용이한 서버, 스토리지 등 IDC 장비 인증제도를 '10년 상반기 중에 도입하고, 센터단위의 IDC 시스템 인증제도는 '11년 중으로 추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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