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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2011년 완공 '종합직업체험관' 첫 삽 뜬다
직업체험관설립운영단 2009.07.15 6p 보도자료

노동부는 직업에 대한 다양한 정보와 함께 미래의 꿈을 체험해 볼 수 있는 종합직업체험관(가칭 Job World)이 7월 15일 기공식을 갖는다고 밝혔다. -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에 들어서게 될 종합직업체험관은 부지 8만㎡에 지하 2층, 지상 4층, 연면적 3만8천㎡ 규모로 총 1,957억원이 투입돼 2011년말 완공될 예정임. - ‘청소년들의 꿈을 향한 항해’를 주제로 건립되는 이 체험관은 120여개의 직업을 체험해 볼 수 있는 청소년 체험관(77개 직업체험 가능)과 어린이체험관(47개 직업체험 가능), 직업세계관과 진로설계관 등 총 4개관으로 구성됨. - 민간이 아닌 정부가 직접 설립하는 직업체험관은 일본에 이어 한국이 두 번째로서, 체험관이 완공되면 초중고교생과 직업 상담교사, 학부모, 구직자 등 하루 최대 7천여명이 방문할 것으로 기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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