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해양부는 구조조정기금을 활용한 첫 번째 선박펀드인 ‘캠코글로벌1~17호 선박투자회사’를 7.15 인가하였다. - 17개 선박투자회사(펀드)는 약 4,800억원을 조성하여 국내 해운사가 운항중인 선박 17척을 매입하고 5년간 이들 해운사에 재임대(sale & leaseback)할 계획임. - 매입자금의 40%(약 1,900억원)는 구조조정기금이 출자하고, 외환은행과 하나은행이 20%(약 1,000억원)를 대출하며, 나머지 40%(약 1,900억원)는 해운사가 이행보증(seller's credit)으로 참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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