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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올해 상반기 고용유지지원금제도 경제.고용위기 극복을 위하여 한 몫했다
노동부 고용정책실 고용서비스지원과 2009.07.17 6p 보도자료

노동부에 따르면, 상반기에 고용지지원금을 수혜받은 사업장은 1만 1천개이며, 수혜 받은 근로자는 연인원 64만 8천명으로 '08년 상반기(37천명)의 17.5배 수준이라고 밝혔다. - 상반기에 고용유지지원금이 2,038억원 지급되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였음. - 상반기 고용유지지원금의 내역을 보면, 고용유지조치 종류별로는 휴업이 1,669억원(23천건)으로 전체의 81.8%를 차지하고, 이어 휴직 23억원(약 5천건) 11.3%, 훈련 135억원(7백건) 순임. - 기업규모별로는 30인미만 기업 35.3%(719억원), 30~99인 기업 23.0%(469억원), 100~299인 기업 17.7%(361억원)으로, 특히 300인 미만 중소기업의 근로자가 많은 혜택을 보았음. - 업종별로는 제조업이 1,801억원(전체의 88.4%)으로 1순위이고, 도.소매업(45억, 2.2%), 건설업(39억, 1.9%), 전문과학 및 기술서비스업(37억, 1.8%) 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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