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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4+α' 초광역개발로 국토의 대외개방형 미래 성장축 육성
지역발전위원회 2009.07.16 6p 보도자료

지역발전위원회는 국토해양부, 행정안전부 등 관계부처와 함께 초광역개발권 구상의 중간시안을 마련하여 7월 16일 열린 위촉위원 전체회의에서 논의하였다. - 동북아의 초국경적 협력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동북아는 물론 유라시아 대륙을 연결하는 도로, 철도, 공항, 항만 등 통합적인 교통.물류망을 확충하고, 환황해권, 환동해권, 환태평양권의 주요 도시간 경제교류협력도 활성화함. - 동서남해안 등 초광역개발권역내의 기능적 연계와 상생발전을 견인하기 위하여 동서남북 간선 교통물류망 등 ‘국토의 초광역 인프라 구상’도 중장기적인 차원에서 실현해 나감. - 초광역권별로 주력제조업, 물류, 신재생에너지를 비롯한 녹색산업 등 특화산업을 중심으로 하는 세계 일류수준의 초광역적 산업벨트를 육성함. - 4대강, 백두대간 등 초광역적으로 이어지는 국토 공유자원과 역사문화유산을 기반으로 문화, 관광, 생태 등 분야의 지역공동발전사업을 추진함. - 남북관계의 진전에 따라, 접경지역을 중심으로 산업.관광.생태환경 등의 분야에서 교류협력사업을 활성화해나가는 등 한반도 통일시대에 대비하는 국토기반을 조성함. - 남해안 선벨트는 동북아의 해양관광 및 물류.산업 등 경제허브로, 동해안 에너지.관광벨트(“블루벨트”)는 에너지와 해양관광 등 녹색성장의 전진기지로 육성함. - 서해안 신산업벨트(“골드벨트”)는 동북아 국제비즈니스의 거점과 첨단 신산업벨트로, 남북교류접경벨트(“평화에코벨트”)는 세계유일의 평화.생태벨트로 발전시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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