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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FX마진 거래 실태분석 및 제도개선 추진
금융위원회 자본시장국 자본시장과 2009.07.17 15p 보도자료

금융위원회는 'FX마진 거래 실태분석 및 제도개선 추진 방안'을 발표하였다. - 환변동성이 커진 '08년 이후 거래량이 급증하여, '09.5월 기준 계약금액은 361조원에 육박함('07→'08, 594% 증가). - 외화-외화간 통화변동성에 대한 충분한 정보없이 단타매매 위주로 투자가 이루어지고 있어, 개인투자자 대부분이 손실되었음. - 현행 2%의 증거금을 5%로 상향조정하여, 레버리지를 20배 이내로 축소할 계획임. - 금감원 검사.미스테리 쇼핑 등을 통해, FX마진거래 중개회사(선물회사 등)의 업무 현황 및 고객 모집 행위에 대한 감독을 강화할 계획임. - 중개회사가 불법 투자방.사설업체(FX마진거래 교육기관.인터넷 투자카페 등 포함) 운영자 등과 결탁하여 고객을 유치하는 등의 행위에 대해서는 중대 위법행위로 판단하여 강력히 제재할 계획임. - 해외 선물업자가 제시하는 호가정보의 투명화 및 경쟁을 통한 스프레드의 축소를 위해 선물회사가 복수 해외선물의 호가정보를 투자자에게 제공하도록 개선할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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