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바로가기

정책자료

'09년 상반기중 중소기업 금융지원 실적 및 향후 계획
금융위원회 금융정책국 산업금융과 2009.07.17 4p 보도자료

금융위원회는 '09년 상반기중 중소기업 금융지원 실적 및 향후 계획을 발표하였다. - '09년 상반기중 국내 18개 은행의 원화 중소기업대출은 꾸준히 증가하여 16.2조원 순증(422.4조원 → 438.6조원)하였음. - '09.6월에도 중기대출은 증가추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은행의 반기결산에 따른 대손상각이 커서 수치상 1.1조원 순증으로 집계되었으나, 대출자산의 매각.상각을 포함한 실질 중기대출 증가액은 3.1조원임. - Fast Track(유동성 애로기업 특별지원) 프로그램이 시행된 '08.10.13일 이후 '09.6월말까지 총 9,803개사에 17.7조원을 지원하였음(KIKO 손실기업 614개사 4.7조원 지원 포함). - '08.9.11일 '중소기업 금융애로 상담센터' 개설 이후 '09.6월말까지 총 2,821건을 상담하고, 이 중 1,387건(49.2%)에 대해 은행이 금융애로사항을 수용하여 총 1조1,614억원을 지원하였음. - 보증지원 확대조치(2.16 시행)에 따라 '09년 상반기중 24.7조원의 신규보증을 지원함으로써 중소기업 자금애로 해소에 기여하였음. - 경기회복전망에 대한 불확실성이 상존하고 있으며, 기업구조조정 추진 과정에서 협력중소기업 등의 일시적 유동성 애로에 따른 자금지원의 필요성도 있으므로 앞으로도 보증확대, Fast Track 프로그램 등 한시적인 중소기업 금융지원조치는 당초 계획대로 추진할 계획임.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