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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상반기 중 2조 6,948억원 투자, 환경시장 활성화
환경부 기획조정실 기획재정담당관실 2009.07.23 3p 보도자료

환경부는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정부의 조기집행계획에 따라 '09년 상반기에 환경예산(3조 8,897억원)의 69.3%인 2조 6,948억원을 하수처리장 및 공단폐수처리장 확충 등에 투자하였다고 밝혔다. - 하수도 예산의 지방자치단체 보조사업비 집행과정에서 공법선정 및 부지선정 지연 등으로 집행이 미진한 84개 사업 예산 669억원을 감액하여 집행이 원활한 89개 사업예산에 배정, 집행토록 함으로써 집행률 제고는 물론 한정된 재원의 효율적 운용을 도모하였음. - 재활용산업에 대한 융자금 집행과정에서 과거 7단계의 지급절차를 3단계 절차로 대폭 간소화하였으며, 선급금 지급도 30%에서 50%까지 확대하였고, 인출기간 및 사업기간도 연장하여 자금난 해소 및 경영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개선하였음. - 한강.낙동강.금강.영산강 등 4대강 수계기금의 경우에도 상반기 집행목표(3,782억원)를 크게 상회한 4,421억원(116.9%)을 집행하여 환경기초시설 설치 및 토지매수, 녹지조성사업 등을 차질 없이 추진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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