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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강원남부 가뭄지역에 대한 지방상수도 통합운영 추진
환경부 물환경정책국 상하수도정책관실 물산업지원팀 2009.07.23 5p 보도자료

환경부는 강원지역 5개 시.군(동해, 태백, 영월, 평창, 정선)을 '지방상수도 통합운영 시범사업' 대상지역으로 선정하고, 시범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양해각서를 7월 22일 체결하였다. - 통합권역에 대한 수도사업 경영현황 분석, 통합운영조직의 설계 및 제안, 통합 전.후의 재무분석 등을 통한 사업 타당성 분석 등을 실시할 계획임. - 통합권역내 급수체계 조정방안 구축, 노후관 정비 등 유수율 제고 계획, 소규모 수도시설 개선 계획 등을 수립할 예정임. - 최종적으로 통합권역내 지방상수도 통합운영 기본계획에 대한 자치단체별 의회 승인 절차를 거쳐, 실제적인 통합운영 및 이에 따른 수도시설 개선사업을 국고보조로 추진하게 됨. - 강원지역 5개 시.군은 작년 겨울 극심한 가뭄으로 인해 생활용수 부족의 고통을 경험한 지역으로서, 유수율이 47.7%('07년)로 낮고(전국 평균 81.1%), 생산원가가 1,792원('07년)으로 높아 통합운영에 따른 기대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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