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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09년도 상반기 노사분규 현황 및 특징 분석 (7.17 기준)
노동부 노사협력정책국 노사갈등대책과 2009.07.22 4p 보도자료

노동부는 7월 17일 현재 ''09년도 상반기 노사분규 현황 및 특징' 분석자료를 발표하였다. - 노사분규 발생건수는 총 52건으로 전년동기(49건) 대비 6.1% 증가(교섭단위 기준)하였음. - 상급단체별로는 민주노총 49건(전체의 94.2%), 한국노총 2건, 미가맹 1건으로 민주노총 소속 노조가 대부분을 차지하였음. - 규모별로는 근로자수 300인 미만 사업장에서 32건(61.6%), 300인 이상 대규모 사업장에서 20건(38.4%)이 발생하였음. - 신규노조에서도 15건의 노사분규가 발생, 전체 분규(52건)의 28.9%를 차지, 분규가 빈발하였음. - 외국인 투자기업의 분규는 총 7건, 전부 민주노총 소속으로, 이 중 금속노조가 6건(85.7%)을 차지하였음. - 근로손실일수는 121천일로 전년동기(291천일) 대비 58.4% 감소하였음. - 대부분의 분규가 임단협과 연계되어 임금인상, 노조활동(전임자 인정 등), 고용안정(구조조정 철회 등) 문제가 복합적으로 작용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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