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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플랜트 수출 확대 및 경쟁력 제고 방안' 수립.시행
지식경제부 무역투자실 수출입과 2009.07.23 19p 보도자료

이윤호 지식경제부장관은 7월 23일‘제23차 비상경제대책회의’ 기획재정부.국토해양부 등 관계부처 합동으로 수립한 '플랜트 수출 확대 및 경쟁력 제고 방안'을 보고하였다. - 올 하반기 프로젝트(330억불)중 수주가 가능하나, 공급자금융 부담이 필요한 82억불(10.6조원)에 대해 하반기 신규로 23억불(3조원) 파이낸싱 추가공급 등을 통한 수출입은행 자금 54억불(기존자금 31억불 병행 활용), 국제상업은행의 금융에 대한 보증 등을 통한 수출보험공사 24.2억불, 수보 해외사업금융보험 등을 활용한 연기금 투자 자금 3.8억불 등을 통해 조달 지원함. - 시장조사.정보제공, 상담, 마케팅 등 시장개척 단계별 지원 강화 및 공기업 동반진출, 시장접근 애로 해소 등 효율적 시장접근전략을 추진함. - 중소 기자재업체의 R&D 및 안정적 판로 확보를 위한 구매조건부 기술개발('09, 390억원) 및 협력펀드 조성(정부:대기업=2:1) 확대 등을 통해 플랜트 외화가득률을 적극 제고함. - 성장가능성이 높은 플랜트 6대 분야를 선정, 로드맵 수립 및 전략적 기술개발 집중 지원을 추진함('09~'19년 8,780억원). - 플랜트업계가 필요로 하는 연 2,500명의 고급 기술인력에 대한 체계적인 핵심기술인력 양성기반을 구축함. - 플랜트 수주.이행상의 애로해소 및 지원 전략을 효율적으로 총괄할 수 있도록 지경부와 국토부가 각각 운영하고 있는 수주지원협의회를 플랜트 지원협의회로 통합 운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