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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국토해양부, 상반기에 사상최대 규모인 15조 9,588억원 예산 집행
국토해양부 기획조정실 재정담당관 2009.07.24 8p 보도자료

국토해양부는 경제위기의 조기 극복과 지역경제 활성화 등을 위해 지난 상반기에 사상 최대 규모인 15조 9,588억원을 집행하였다고 밝혔다. - 도로부문에서는 목포-광양 고속도로 1,090억원, 아산-천안 국도건설 583억원 등 6조 1,120억원으로, 상반기 전체 집행액의 38%를 차지함. - 철도는 경춘선 복선전철 1,941억원, 삼랑진-진주 복선전철 2,327억원 등 3조 3,067억원으로 전체의 20.7% 수준임. - 수자원은 전국 주요 지방하천의 재해예방사업 3,301억원, 한탄강 등 댐건설 1,675억원 등 1조 5,127억원을 집행하여 상반기 전체 집행액의 9.4%를 차지하였음. - 항만은 울산신항 북방파제 축조 916억원, 인천신항 가호안 축조 515억원 등 1조 3,819억원으로 전체 집행액의 8.7%를 차지하였음. - 산업단지 진입도로 예산의 경우 여수국가산단 1,202억원, 천안4산단 659억원 등 총 5,599억원을 집행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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