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해양부는 광양항 컨테이너부두만을 운영하는 한국컨테이너부두공단과 여수항을 통합 운영하는 항만공사를 설립한다고 밝혔다. - 정부 출연금은 컨테이너부두공단 부채 해결을 위하여 정부 중기재정계획('09~'13년, 4,900억원)에 이미 반영되어 있음. - 출연금을 제외한 승계 부채는 컨테이너공단 경영효율화 계획에 포함된 출자 자회사(한국항만기술단, 부산신항만 등 5개사) 지분 매각을 이행하고 여수항.광양항 통합운영에 따른 항만시설사용료 증가로 해소 가능함. - 현재 항만기본계획에 따라 여수지방항만청이 추진하고 있는 여수.광양항 개발사업은 당초 계획대로 재정사업으로 완공한 후 항만공사에 출자할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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