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바로가기

정책자료

국토부, '자전거 이용활성화 Action Plan' 확정
국토해양부 교통정책실 도시광역교통과 2009.07.28 5p 보도자료

국토해양부는 자전거가 주요 교통수단으로 정착되어 언제 어디서나 편안하고 안전하게 이용될 수 있도록 금년 7월 총 3개 분야, 13개 과제를 최종 확정하고, 속도감 있게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4대강 물길 따라 하천제방에 자전거길 1,728㎞ 조성할 계획으로 ‘4대강 살리기 종합계획(’09.5)’에 따라 4대강 본류 구간은(1,206km)은 11년까지 조성하고, 직접연계 구간(522km)은 '12년까지 조성할 계획임. - 경인 아라뱃길 양안에는 아름다운 자전거길 36㎞를 조성하기 위하여 금년말까지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11년말까지 조성할 계획임. - 자전거 환승수요가 많은 철도역에는 400-500대를 동시에 수용할 수 있는 대규모 자전거 주차장을 설치하고, '13년까지 철도역에 자전거 15,000대 보관시설 추가 설치할 계획임. - 자전거 탑재가 가능한 ‘레포츠 열차’ 운행을 확대하고, 비혼잡 시간대(평일.주말 10:00~15:00)를 활용하여 철도와 버스에 자전거 동반승차 허용을 추진함. - 출퇴근 거리를 단축하고, 자전거 이용한 출퇴근이 가능하도록 도시구조를 ‘직주근접형(Compact City)’으로 개편하기 위해「국토계획및이용에관한법률」개정을 추진함. - 신도시는 ‘자전거 모범도시’로 개발하기 위하여 자전거 수단 분담률을 선진국 수준인 10~20%로 계획하도록 추진하고, 단절없이 일주가 가능한 자전거 도로를 설치함.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