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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경주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처분시설 공기지연 진상조사 결과 발표
지식경제부 에너지자원실 자원개발정책관 방사성폐기물팀 2009.07.30 2p 보도자료

지식경제부는 경주 방폐장이 당초 공기보다 30개월 지연된 사유 규명을 위해 실시한 진상조사 결과를 발표하고, 방폐장의 처분안전성은 이상이 없다고 밝혔다. - 진상조사는 주무부서인 지식경제부가 국내 최고의 전문기관이며 중립성과 객관성을 담보할 수 있는 대한지질학회에 조사를 의뢰(’09.6.16)하여 착수하였으며 6.22~7.17 실시하였음. - 부지조사가 갖는 정확도(전기비저항조사), 암반등급 평가의 주관성 등을 감안할 경우 대체적으로 부지조사 결과와 실제 암반상태는 유사하나, 입구부 100여m 구간에서 큰 차이가 발생하였음. - 진입터널의 역학적 보강은 표준지보방식과 보조공법이 적용되고 있으며, 유사사례와 비교해 볼 때 적정한 수준으로 판단됨. - 현재까지 확인되는 지질환경의 변화는 기존의 처분 안전성 평가에 영향을 미치는 정도는 아님. - 부지조사 결과와 굴착으로 확인된 암반상태, 공사진행 속도 등을 고려할 때 30개월 공기연장은 적정한 것으로 판단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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