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 기획재정부, 지식경제부, 민간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정책금융공사 설립준비위원회는 산업은행 분할방안을 확정하였다. - '09.8월말 현재 산은 재무상황은 자산 172.1조원, 부채 155.0조원, 자본 17.1조원, BIS비율 13.1% 수준으로 추정됨. - 정책금융공사는 자산 28조원, 자기자본 3조원, 부채 25조원 수준으로 설립할 예정임. - 공기업 주식(약 15.1조원)은 설립 근거법상 정부 등으로의 소유 제한 등을 감안하여 모두 공사로 이전됨. - 구조조정기업 주식 중 현대건설, 하이닉스, SK네트웍스, 한국항공우주, 대우인터내셔널 주식은 공사로 이전됨. - 은행자본확충펀드 투입 자산, 현금성 자산 3.0조원, 산은전산센터 건물(현 산은캐피탈 건물) 등도 공사로 이전함. - 부채(25조원)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산금채는 '10년 이후 도래 일반 원화산금채 중 액면가 500억원 이상인 산금채를 대상으로 각 연도별 상환비율 만큼 안분하여 이전함. - 산은이 산은지주사로 편입된 이후 산은지주사 주식을 100% 정책금융공사에 출자키로 함. - 공사와 산은지주사가 분할되고 나면, 산은은 자산 142.6조원, 자기자본 12.9조원, 부채 129.7조원 수준이 될 것으로 예상됨. - 대우조선해양, 현대종합상사, 쌍용양회, 팬택 등 구조조정기업 주식과 벤처기업 주식, 대출채권 등은 산은이 계속 보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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