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가족부는 동의보감이 2009년 7월 30일 제9차 유네스코세계기록유산 국제자문위원회의에서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되었다고 발표했다. - 1997년의 훈민정음과 조선왕조실록, 2001년의 직지심체요절과 승정원 일기, 그리고 2007년의 고려대장경판과 제경판, 조선왕조 의궤와 함께 총 7건의 세계기록유산을 보유하게 되어 아시아에서는 제일 많은 세계기록유산을 보유한 국가가 되었음. - 동의보감의 세계기록유산 등재는 한의학의 정통성을 확립하는 한편, 점차 확대되는 세계 전통의약 시장 진출에 유리한 기반을 마련하는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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